모든 업무 일과는 똑같이 시작됩니다. Slack을 열면 읽지 않은 채널, 스레드 댓글, 연결된 앱의 알림들이 쏟아지며 정보의 홍수가 밀려옵니다. 무언가 급한 것 같은데 모든 게 비슷해 보이죠. 스크롤을 하다 보면 어느새 20분이 흘러 있고, 많은 것을 확인했지만 실제로 무엇을 처리해야 하는지는 여전히 모호합니다. 저희가 투데이를 만든 이유는 바로 이것입니다. 어디에 집중해야 할지 즉시 파악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서죠.
Slack 사용자들이 가장 많이 토로하는 불편함은 메시지가 너무 많다는 것이 아닙니다. 무엇이 중요한지, 무엇에 관심을 기울여야 하는지, 다음에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기 어렵다는 것이죠. 초기 시범 운영 고객 집단을 통해 파악한 결과, 대부분의 사람들은 아침에 받는 내 활동 알림이 10개 미만이었습니다. 즉, 부담감의 원인은 양이 아니라 불확실성이었습니다. 메시지를 읽는 것은 그것을 이해하고 처리하는 것과 다릅니다. 바로 이 지점에서 AI가 제대로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에 대한 우선순위를 알려주기 때문입니다.
Slack은 언제나 업무가 이루어지는 새로운 세상이었으며, 이제는 AI도 함께 작동하는 공간이 되었습니다. 사람들은 AI가 복잡한 생각 없이도 더 높은 생산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도와주길 원합니다. 저희는 바로 그 목적으로 AI를 Slack에 내장했습니다. 투데이는 다양한 신호를 활용해 연결된 모든 앱에서 우선순위, 일정, 작업을 모아 Slack 내에서 데일리 브리핑으로 제공합니다. 탭을 전환할 필요도, 정보를 일일이 꿰맞출 필요도 없죠. 하루가 지나가 버리기 전에, 무엇이 중요한지 명확하게 파악하세요.
Slack을 AI 투자의 2%로 생각해 보세요. 그리고 이를 나머지 98%의 가치를 끌어내는 핵심으로 두세요. Slack은 단순히 대화가 오가는 공간이 아니라, 사람, 에이전트, 앱, 데이터가 한곳에 모여 업무를 끝마치는 곳입니다. 투데이 보기는 모든 Salesforce 앱과 데이터, 에이전트, 읽지 않은 채널과 스레드, 연결된 앱의 작업을 한데 모아 정리해 줍니다. 덕분에 하루를 명확한 확신을 가지고 시작할 수 있습니다.
Slack은 모든 팀을 위한 AI 업무 플랫폼으로, 사람, 데이터, 앱, 에이전트가 하나로 연결되어 함께 일합니다. 이 모든 공유 인텔리전스를 한곳에 모을 때, 핵심 과제는 접근성이 아닌 명확성으로 바뀝니다. 투데이는 각자에게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올바른 신호를 제공하여 업무를 잘 끝마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투데이가 답하는 질문은 다릅니다
투데이를 개발할 당시, 저희는 정보 과부하가 문제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50명의 사용자 인터뷰와 450건 이상의 피드백을 검토한 결과, 더 중요한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사람들이 투데이를 여는 이유는 업무를 처리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상황을 파악하기 위해서였습니다.
사용자들이 실제로 묻는 질문은 “다음에 무엇을 해야 하지?”가 아닙니다. “놓친 게 있나? 이제 다음으로 넘어가도 될까?”입니다.
투데이 출시 이전에는 우선순위를 정하고 무엇부터 시작할지 판단하는 것이 전적으로 본인의 몫이었습니다. DM을 훑어보고, 스레드를 확인하고, 채널을 스크롤하며 상황을 파악해야 했죠. 많은 노력과 불안이 따르는 과정이었지만, 좀처럼 확신으로 이어지지 않았습니다. 투데이는 몇 초 만에 그 확신을 가져다줍니다. 주의를 기울여야 할 계정, 준비해야 할 회의, 오늘 꼭 처리해야 할 업무를 한눈에 보여줍니다. 이 한 곳에서 모든 명확함을 느낄 수 있죠.
투데이는 제가 업무를 시작하는 방식을 완전히 바꿔놓았습니다. 아침에 상황을 파악하는 시간을 줄여주고, 불필요한 정보에 휘둘리지 않고 정말 중요한 일에 집중할 수 있게 해주니까요.
매일 아침 지능형 일일 브리핑으로 하루를 시작하세요
투데이는 Slack에 연계된 모든 앱에서 우선순위, 캘린더, 가장 중요한 작업을 가져와 한곳에서 통합적으로 보여줍니다. 투데이가 하루의 전체 그림을 어떻게 그려주는지 살펴보세요.
추천 항목 제안
연계된 전체 에코시스템의 개인 Slack 활동을 기반으로 AI가 생성한 우선순위 개요를 먼저 확인하세요. 지금 가장 집중해야 할 주제, 대화, 프로젝트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바로 실행에 옮기고 싶다면 Slackbot에게 자세히 알아봐 달라고 요청하세요.
자신만의 ‘오늘 일정’
Google 또는 Outlook 캘린더가 Slack에 바로 통합됩니다. 클릭 한 번으로 Slackbot에게 회의 준비를 요청하면, Slack 대화 전반에서 관련된 정보를 수집해 주기 때문에 충분히 대비한 상태에서 회의에 참석할 수 있습니다. 요약 기능을 활용한 사용자는 회의 시간이 33% 단축되는 효과를 경험했습니다.
꼭 읽어야 할 내용
모든 시스템의 중요한 메시지가 최신 활동에 묻히지 않도록 한눈에 표시됩니다. “읽었다”와 “답장했다” 사이의 간극에서 후속 조치를 놓치기 쉽습니다. ‘꼭 읽어야 할 내용’ 기능은 그 간극을 메워줍니다.
해야 할 일
해야 할 일은 회의 일정 및 중요 대화와 함께 표시되므로, 처리해야 할 항목을 놓칠 염려가 없습니다. 작업을 직접 추가하거나 AI가 자동으로 추가하도록 할 수 있으며, 완료한 항목을 체크하면서 언제든지 중단한 곳부터 다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추가로 탭하거나, 업무 맥락을 전환할 필요가 없죠. 투데이 섹션의 ‘해야 할 일’은 ‘나중에’ 탭의 새롭게 개선된 경험을 기반으로 하며, 참고용으로 저장한 항목과 실제로 처리해야 할 항목을 명확하게 구분해 줍니다. 이 기능은 전체 그림을 완성하는 마지막 퍼즐 조각입니다. 대화, 캘린더, 작업을 모두 한 곳에서 확인하세요.

저는 매일 투데이를 활용해 멘션을 빠르게 확인하고, 회의를 준비하며, 업무 내용을 계속 파악합니다. 채널을 일일이 찾아다닐 필요가 없습니다. 덕분에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핵심 업무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더 생산적인 업무 방식
업무를 처리하다 보면 보통 하루에 10회 이상 앱을 전환하게 되고, 그로 인해 다시 집중하는 데 거의 두 시간을 낭비하게 됩니다. Slack은 현황 파악과 실행 사이의 간극을 좁혀 집중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이를 위해 투데이는 단독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투데이는 사용자의 업무를 위한 통합 지휘 센터를 구성하는 세 가지 기능 중 하나입니다.
- 투데이는 하루 일정을 시각적으로 한눈에 확인하고 우선순위를 파악할 수 있는 지능형 일일 브리핑입니다.
- Slackbot은 후속 메시지 초안 작성, 회의 준비, Salesforce 및 Google Drive 등의 도구를 통한 조사를 수행하여 파악한 우선순위를 실행에 옮길 수 있도록 돕는 생산성 어시스턴트입니다.
- 내 활동은 알림을 위한 통합된 맞춤형 받은편지함으로, 실제로 중요한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투데이 보기를 깔끔하게 유지해 주는 분류 허브입니다.
투데이로 몇 초 만에 현황을 파악하세요. 내 활동에서 알림을 분류해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Slackbot으로 할 일을 처리하세요. 무엇이 중요한지 먼저 파악한 다음 업무에 집중하세요. 투데이 초기 시범 사용 고객들은 이 흐름을 통해 생산성이 72% 더 높아졌다고 답했습니다. 그리고 업무에 깊이 집중하고 싶을 때는 새로운 집중 모드 설정을 사용해 배지와 알림을 줄일 수 있습니다. 집중 모드를 사용하면 Slack을 벗어나지 않고도 방해 요소를 차단할 수 있어, 멘션이나 메시지로 중요한 업무가 중단되지 않습니다. 작업이 끝나면 투데이 보기로 바로 돌아와 놓친 내용 없이 업무를 이어갈 수 있습니다.
오픈 베타 참여하기
투데이는 현재 Business+ 및 Enterprise 플랜의 모든 Slack 고객에게 선택(opt-in) 방식으로 출시되고 있으며, Pro 플랜에도 곧 제공될 예정입니다. 관리자는 이 양식을 작성하여 소속 조직의 투데이 접근 권한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활성화되면 Slack 왼쪽 사이드바의 전용 탭에서 투데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베타 버전에 대해 알아두어야 할 사항:
- AI 액세스가 포함된 Business+ 및 Enterprise 플랜: 지금 바로 이용 가능. 관리자가 조직 내 사용을 활성화할 수 있음.
- AI 액세스가 포함된 Pro 플랜: 올여름 출시 예정.
- 캘린더 연결: ‘오늘 일정’ 모듈을 사용하려면 캘린더를 연결해야 함.
저희는 Slack을 대화가 이뤄지는 공간에서 실제 업무가 이루어지는 공간으로 혁신하는 것을 사명으로 삼고 있습니다. Slack은 사람, 에이전트, 앱, 데이터가 한데 모이는 단일 통합 인터페이스입니다. Slack에서 하루를 시작할 수 있는 한 곳, 즉 자신의 업무와 우선순위, 그리고 진정으로 중요한 것들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공간을 원하셨다면, 바로 투데이 보기가 그 해답입니다.
투데이 보기 오픈 베타에 참여하여 매일 아침을 차분하고 여유롭게 시작하세요. 여러분은 커피를 준비하세요. Slack은 명확함을 준비하겠습니다.




